역세권 도심에서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 놓치고 싶지 않으시죠?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신청 방법을 제대로 알아두면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답니다. 2026년 들어 LH가 공고 방식도 바꾸고 공급 물량도 크게 늘린 만큼, 지금이 딱 준비해둘 타이밍입니다.

공고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2026년부터 매입임대주택 모집은 수시공고 방식으로 전환되었는데요. 지역별·주택별 상황에 따라 수시로 공고가 게시되니, 미리 즐겨찾기를 해두는 게 좋습니다.
공고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채널은 아래와 같아요.
LH청약플러스에서 ‘관심 공고 알림’을 설정해 두면 놓치지 않고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니 꼭 활용해보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것들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신청 방법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신청할 수 있는 유형을 파악하는 것인데요.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 유형 | 핵심 자격 조건 | 거주 기간 |
|---|---|---|
| 청년 | 만 19~39세 무주택 미혼 청년 | 최장 10~20년 |
| 신혼·신생아Ⅰ | 결혼 7년 이내, 소득 70% 이하 | 최장 20년 |
| 신혼·신생아Ⅱ | 결혼 7년 이내, 소득 130% 이하 | 최장 10~14년 |
유형을 확인했다면 소득과 자산 기준도 꼼꼼히 봐야 하는데요. 공고마다 구체적인 소득 요건이 다를 수 있으니, 내가 신청하려는 공고의 자격 요건 란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 절차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신청은 크게 다섯 단계로 이뤄집니다.
- 공고 확인 : LH청약플러스나 마이홈포털에서 공고문 열람 및 자격 검토
- 주택 열람 : 신청 전 별도 열람 기간에 입주 희망 주택 현장 방문
- 청약 신청 : 입주자모집 건별 공급 여건에 따라 현장 접수 또는 인터넷 접수로 진행
- 서류 제출 : 당첨 발표 후 지정 기간 내 필요 서류 제출
- 계약 체결 : 입주자 선정 결과 발표 후 계약 진행
이번 1차 비주택 매입의 경우 서류 접수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신청은 LH 매입임대사업처 비주택매입TFT로 우편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향후 입주자 모집 단계에서는 인터넷 청약도 병행될 예정이니 공고문을 꼭 다시 확인하세요.
준비해야 할 서류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아래와 같아요. 단, 공고마다 추가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니 공고문 기준으로 최종 확인은 꼭 하셔야 합니다.
- 주민등록등본 (세대 전원 포함)
- 가족관계증명서
-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소득 확인용)
- 무주택 확인 서류
- 청년의 경우 재학증명서 또는 졸업증명서
- 신혼·신생아의 경우 혼인관계증명서, 출생증명서 등
모든 서류는 입주자모집공고일 이후 발급된 것만 인정되니, 서류를 미리 발급해두면 무효가 될 수 있어요. 공고 확인 후 그때 발급받으세요.

실입주까지 걸리는 기간은?
매입 절차와 인허가,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야 하는 만큼 실입주는 빨라도 내년 하반기 이후 가능할 전망입니다. 당장 집이 급한 분들은 기존 매입임대주택과 병행해 알아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문의가 필요할 때는 LH 콜센터(1600-1004, 평일 09:00~18:00)로 연락하거나, 마이홈포털의 채팅 상담을 이용해 보세요.
놓치기 쉬운 수시 공고 특성상, 미리 알림을 설정해두는 것이 중요한데요. 자격 요건만 갖춰진다면 도심 역세권에서 시세 반값 이하로 거주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니까요. 지금 바로 LH청약플러스 알림을 켜두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